설리와 최자 커플이 SNS로 애정 가득한 대화를 나눴다.
9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주병을 열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설리는 잔뜩 힘을 준 표정과 함께 "인상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에 최자가 인스타그램 댓글로 "작작마셔"라고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설리는 "작작이 어딨어"라고 다시 댓글을 다는 등 공개적으로 두 사람만의 달콤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2013년부터 열애설이 이어졌던 최자와 설리로 지난 2014년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등 사랑을 지켜나가고 있다.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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