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영환)과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황창범)는 10일 오후 광주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 3층 직업훈련실에서 지역 내 가전산업 협력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전산업 협력기업 맞춤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일부 생산라인의 해외이전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가전산업 협력기업들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사업전환‧수출‧기술개발‧정책자금 등 핵심사업 위주로 진행됐으며 개별 기업별 애로해소를 위한 상담창구도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