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뱅킹 천만고객 시대를 맞은 것은 농협이 지난 2010년 관련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6년 만이다. 특히 지난해 핀테크 시대와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에 대비, 전사적으로 집중 추진 운동을 벌인 결과 한 해에만 473만명이 증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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