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원영군 사건] 화장실 감금 이전에도 3개월간 베란다 감금(속보)
이장미 기자
|ViEW 1,325|
[신원영군 사건] 화장실 감금 이전에도 3개월간 베란다 감금(속보)
계모에게 학대받고 버려진 것으로 알려진 신원영군(7)의 시신이 지난 12일 오전 경기 평택시 청북면의 한 야산에서 경찰들에게 운구되고 있다.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