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원영군 사건] 경찰 "남편과 단둘이 행복하게 살려고 범행"(속보)
김수정 기자
|ViEW 973|
[신원영군 사건] 경찰 "남편과 단둘이 행복하게 살려고 범행"(속보)
계모에게 학대받고 버려진 것으로 알려진 신원영군(7)의 시신이 지난 12일 오전 경기 평택시 청북면의 한 야산에서 경찰들에게 운구되고 있다.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