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호텔 물리아 스나얀(HOTEL MULIA SENAYAN, JAKARTA)이 18일부터 이틀간 세계적 명성의 미슐랭 3스타 셰프 초청 디너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미슐랭 3스타 셰프 초청 디너는 호텔 물리아 스나얀에 위치한 프렌치 & 팬아시안 레스토랑인 오리엔트8(Orient 8)에서 진행된다.

이탈리아 출신의 미슐랭 3 스타 셰프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가 선보이는 이번 초청 디너는 셰프 마시모 보투라의 독창적이고도 혁신적인 메뉴와 함께 미식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시모 보투라 셰프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모데나(Modena)에 위치한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프란세스카나(Osteria Francescana)’는 미슐랭 3스타로의 명성과 함께 지난 5년간 꾸준히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50(The World’s 50 Best Restaurants)’ 리스트의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물리아 그룹은 호텔 물리아 스나얀(HOTEL MULIA SENAYAN, JAKARTA) 외에 물리아 발리(The Mulia, Mulia Resort & Villas - Nusa Dua, Bali)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지제공=호텔 물리아 스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