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로하스박람회는 유기농 전문 박람회로 14개국 250여 부스가 참가하였고, 26,000여명이 참관하였다. 이번 로하스박람회 기간에 유기가공식품기업들은 현장계약 12건, 계약진행 48건, 유효상담 242건 등의 성과를 올렸다.
유기농 기능성 쌀을 생산하는 '바비조아'는 홍콩 최대 유통 회사 중 한 곳인 왓슨스 그룹과 세븐일레븐 등의 빅 바이어들과의 미팅을 진행하였고, 예산 수출예정 금액은 100만달러 이상의 성과가 있었다.
또 오미자 청을 제조하는 '푸른산참농원'은 홍콩의 바이어로부터 9천달러 상당의 시험발주를 받았으며 후에 50만달러의 상당한 고정매출을 올렸다.
이외에도 참가한 알로에팜, 이든힐, 쌈지에프엔비, 제너럴네이처, 부부식품, 강진된장명품화사업단이 각각 성과를 이뤘다.
또 ‘한국유기농식품수출협회’는 오는 4월에 ‘북경국제유기건강식품박람회’에 6개 업체와 참가계획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상해와 미국으로도 참여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유기농업협회는 오는 8월18일(목)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 15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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