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는 오늘(1일) 오전 11시39분 일본 본토 남동부 지역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진원은 미에현 남부 근해이며 진원의 깊이는 10km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이 지진으로 와카야마현 남부 등지에서도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해일의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