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가 ‘킬 커버 스탬핑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킬 커버 스탬핑 파운데이션’는 2중 설계된 '아티스트 핸드 넷'이 고점도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끌어올리고 3000개의 홀에서 고르게 토출시켜 손등에 수백 번 두드린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과 함께 구성된 도장 모양의 ‘스탬핑 스펀지’가 일정한 압력으로 파운데이션을 고르게 밀착시키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얇고 균일한 피부톤을 연출한다.

한편 피부 온도가 31℃ 이상 올라가면 급속한 열노화, 광노화가 진행되기 쉬운데, 이 제품은 도포 시 에어 버블이 터지며 피부 속 깊숙이 모이스처 캡슐을 침투시켜 즉각적으로 피부 온도를 5℃ 낮추는 쿨링 모이스처 효과까지 부여한다.


<이미지제공=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