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4월 11일 열리는 첫 번째 강연에는 오지 탐험가이자 작가인 다카노 히데유키(高野秀行)가 내한해 ‘왜 나는 계속 탐험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그리고 5월 23일에는 카이스트 전치형 교수가 ‘모험하는 로봇, 방황하는 인간’이라는 주제로 로봇에게 일자리를 위협받는 인간의 방황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서울대 이두갑 교수, 과학동아 윤신영 편집장,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정모 관장 등이 역사, 과학, 문학 등 다양한 관점으로 모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강연은 4월 11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약(선착순 마감)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두산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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