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가 아찔한 쇄골을 드러냈다.
스테파니 리는 한 패션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를 통해 이국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다양한 봄, 여름 아이템을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며 모델 출신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깊게 파인 슬립 탑을 착용해 은은한 섹시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플라워 프린트의 롱 원피스를 코디해 봄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무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와이드한 팬츠를 착용한 그에게선 보이시한 매력과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최근 끝난 '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셀럽으로 초청됐을 뿐만 아니라 직접 런웨이에 서며 패션 분야에서 두드러지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엔 올리브TV를 통해 첫 방송된 해외 먹방여행 리얼리티 '원나잇 푸드트립'을 통해 꾸밈없는 내추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스테파니 리, 띠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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