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일주일가량 빨리 봄 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달콤한 디저트의 인기도 올라가고 있다. 롯데푸드는 지난 3월초 출시한 디저트 콘셉트의 아이스크림 ‘브라우니&’이 출시 한 달 만에 250만개 팔렸다고 6일 밝혔다. 3월이 되면서 날이 많이 풀린데다가, 올해도 디저트 인기가 여전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브라우니& 아이스바는 초코 브라우니 아이스크림과 쿠키칩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투 블록으로 구성돼 진한 초코와 부드러운 바닐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윗부분인 초코 아이스크림에는 브라우니 케이크를 넣어 진한 맛과 쫀득한 식감을 더했다.
롯데푸드는 이미 2014년 라베스트 마카롱 아이스크림을 선보였고, 2015년에는 마카롱 아이스바와 이탈리안 디저트 판나코타바를 출시했다. 올해 디저트 콘셉트의 브라우니&을 첫 빙과 신제품으로 선보이며 디저트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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