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변호사는 이 자리에서 "유 의원이 청와대 눈 밖에 났다. 또 당의 정체성을 훼손했다는 것은 이한구, 최경환 일당이 지어낸 말"이라며 "이번 공천은 정당정치를 후퇴시켰고 무원칙의 결정판이며 국민을 배반한 엉터리 공천"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무소속으로 대구 지역 선거에 나선 세 후보는 합동유세를 펼치며 선거전에 박차를 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