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6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청에서 울주군(군수 신장열) 울산옹기축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신장열 울주군수, 강석철 코레일 울산역장, 임정란 신라스테이울산 총지배인, 이희성 모두투어 영남총괄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모두투어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옹기축제를 비롯한 울주지역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활동을 펼친다.


한편 2016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울산옹기축제는 5월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