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본부는 이동훈 헤지펀드추진본부장 외 20여명의 운용 인력과 자체 준법감시 조직을 포함한 10여명의 지원 인력으로 구성됐다.
NH투자증권의 헤지펀드는 기존 자산운용사들의 헤지펀드와 달리 자기자본을 운용한 경험이 있는 운용력들이 ▲롱쇼트 전략(상승 예상 종목을 매수하고 하락 예상 종목을 공매도하는 전략) ▲크레딧메자닌(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주식과 채권의 혼합적 성격을 가진 채권에 투자하는 전략) ▲글로벌 매크로(시장의 방향과 그에 따른 각 나라별 주가지수와 개별지수 환율, 원자재 시장의 흐름을 장기적으로 예측해 투자하는 전략)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헤지펀드를 운용할 계획이다.
헤지펀드본부는 고객자산을 운용하는 부서와 증권사의 고유자금을 운용부서 간 완벽한 정보교류차단(차이니즈월)을 위해 농협재단빌딩에 위치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