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임피리얼팰리스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 대상의 다양한 이벤트와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5월5일 어린이날에는 호텔을 방문한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과 피에로 공연, 호텔 로고 풍선 및 색칠놀이를 할 수 있는 플레이스 매트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또 어린이와 함께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키즈 어메니티(편의물품)를 제공한다.


가정의달에 앞서 강남지역 뷔페 명소인 '패밀리아'가 4월 25일 리뉴얼 오픈한다. 가족 3대가 방문할 경우 5월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 1명, 5월8일 어버이날에는 성인 1명 식사를 무료 제공한다. 런치 뷔페는 성인 기준 7만8000원, 디너는 8만8000원부터다.

또 일식당 '만요'가 5월5일 어린이 메뉴를 추가한 어린이날 미식 뷔페를 운영한다. 중식당 '천산'은 5월1일부터 5일까지 성인 2명이 방문하면 동행한 어린이 1명에게 자장면을 무료 제공한다. 더불어 5월6일부터 15일까지 디너 코스 주문 시(2인 기준) 와인 1병이나 랍스터 또는 중새우 요리를 제공한다.

이외에 아이들이 객실에서 물놀이를 즐길 키즈 풀 패키지(Kids Pool Package)를 5월31일까지 운영한다. 이 패키지는 뷔페 패밀리아 조식 3인(성인 2인, 어린이 1인), 스웨덴 준블럭 래쉬가드 한 벌, 귀리음료 오틀리 등으로 구성되며 20만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