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새누리당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투표를 마치고 "보도된 내용처럼 박빙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13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종로구 혜화3투표소 동성100주년기념관을 찾아 부인 송현옥씨와 투표를 마쳤다. 오 후보는 출구조사는 하지 않고 투표소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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