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새누리당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투표를 마치고 "보도된 내용처럼 박빙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13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종로구 혜화3투표소 동성100주년기념관을 찾아 부인 송현옥씨와 투표를 마쳤다. 오 후보는 출구조사는 하지 않고 투표소를 떠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르포]"정원오에 감동했다" "오세훈이 재건축 마무리"…서울의 선택은
"우상호가 능력 있어" "한 번 해본 김진태가 잘해"…엇갈린 강원 민심
"이재명 밀어줄 추미애" "반도체 전문가 양향자"…1170만 경기 표심은
"힘있는 여당 박찬대" vs "해본 유정복이 해야지"…인천에 부는 바람은
"박수현이 반듯해서 지지혀" "김태흠이 노련혀"…갈라진 충남 민심
"허태정이 여당이잖유" "이장우가 일 많이 했슈"…알쏭달쏭 대전 민심
"박완수가 야무지다" "내 주변은 다 김갱수"…경남서 40명 만나보니
"여서 민주당은 안 된다"vs"이재명이 보고 민주당"…엇갈린 울산 민심
"김부겸이 안 낫겠나" vs "그래도 국힘이지예"…벼랑 끝 '보수의 심장'
"그래도 박행준이지" "즌재수가 일 잘했제"…D-50 흔들리는 부산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