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미니버스에 탄 15명 가운데 10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이 버스는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주민 투표 편의를 위해 제공한 차로 외예리 주민 15명을 태우고 고아읍 마을회관에서 투표를 한 뒤 귀가하는 길이었다.
병원 진찰결과 큰 부상이 없어 주민들은 모두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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