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의 원작은 차승원, 류덕환 주연의 영화 ‘아들’로 장진이 극본/감독한 작품이다.
연극 ‘아들’의 제작사 ㈜티앤비컴퍼니는 “다큐멘터리 같은 그들의 이야기 속에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작 영화에서 표현되었던 서정적 감수성과 스타일을 연극적 이미지로 창출해 낸다면 감동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창작 콘텐츠로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우리 속담이 있듯이 혈연으로 맺어진 부자간의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애틋한 감정과 심리를 섬세하게 담아내고 싶다"라고 연극 ‘아들’의 제작배경을 밝혔다.
이번 공연은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웃음의 대학’, ‘그리스’, ‘해를 품은 달’ 등을 담당했던 정태영이 연출을 맡았으며, 출연진은 4월 넷째 주 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연극 ‘아들’은 오는 6월 7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초연되며, 4월 21일 프리뷰 공연 티켓이 오픈 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마케팅컴퍼니 아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