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양사는 구자균 LS산전 회장과 제프 이멜트 GE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친환경 전력기기를 포함한 에너지저장장치(ESS), 마이크로그리드 등 스마트 그리드 솔루션 분야의 협력을 다짐했다. 또 미래 사업 기회와 장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논의도 진행했다.
향후 양사는 국내외 친환경 전력 기자재와 송변전 솔루션, 스마트 에너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공장 분야 등 전력 및 에너지 분야 전반에 걸친 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파리신기후협약체제로 인해 온실가스 저감 압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구온난화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육불화황(SF6)이 발생하지 않는 400㎸ 가스절연 모선(GIB)과 170㎸ 가스절연 개폐장치(GIS)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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