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무국이 제13회 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이일화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이일화는 오는 21일 영화제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서울국제사랑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로 공식 행보를 시작하게 된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온화하고 정감 어린 이미지의 어머니 역할을 통해 올해 영화제의 주제이기도 한 '위로'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배우이기 때문”이라고 이일화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위로'를 주제로 5월 10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내 삼성홀에서 개막해 15일까지 '좋은 영화관 필름포럼'에서 열린다.

<이미지제공=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