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씨남정기' 이요원이 하늘색 셔츠만큼 시원한 사이다 매력을 뽐냈다.





지난달 18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이요원은 성질 더럽고 깐깐하기로 유명한 욱다정(본명 옥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이요원의 스타일리시한 오피스룩으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1일 방송된 '욱씨남정기' 5회에서 이요원은 와이드 커프스가 포인트인 루즈핏의 하늘색 핀 스트라이프 셔츠를 착용했다.





커프스 셔츠는 2016년 트렌드 아이템으로 소맷단의 너비가 넓고 길이가 긴 형태로 디자인된 셔츠로 세련미와 지적인 무드를 연출하면서 드라마틱한 포인트를 더하기에 제격이다.





극 중 이요원은 깔끔한 미디 스커트와 매치해 도회적인 오피스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반면, 데님 팬츠나 쇼츠 등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하면 시크한 매력에서 러블리한 매력까지 더할 수 있다.





한편, '욱씨남정기'는 독설과 욱하는 성질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옥다정(이요원 분)과 소심 끝판왕 남정기(윤상현 분)의 리얼 공감 생활밀착형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한다.








사진. JTBC '욱씨남정기', 예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