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는 열대 과일 ‘망고’와 ‘파인애플’의 달콤함을 담은 ‘유어스망고샌드위치’와 ‘유어스하와이안버거’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망고샌드위치는 앞서 판매했던 ‘유어스딸기샌드위치’의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갈 야심작으로, 부드러운 흰 식빵 사이에 통망고와 애플망고, 망고크림, 블루베리잼이 들어 있는 과일샌드위치다.
고객들은 최초로 선보이는 망고샌드위치를 통해 망고 특유의 달콤한 맛과 향뿐만 아니라 망고와 망고크림의 부드러움,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잼의 조화를 통해 기존에 느껴보지 못했던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게 됐다. 가격은 2천원
망고샌드위치와 함께 선보인 하와이안버거는 햄버거 패티 위에 구운 파인애플 슬라이스 한 개를 통째로 올린 상품으로 기존 햄버거의 맛에 파인애플 특유의 새콤달콤함을 더한 상품이다.
GS25는 소고기가 40% 이상 함유된 비프패티를 사용해 햄버거의 감칠맛을 높이면서 달콤한 파인애플의 맛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했다. 가격은 2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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