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나 영화관 등 복합문화공간에서 맥주를 즐긴다. 다양한 해외 맥주의 수입과 하우스맥주의 발전으로 맥주를 꼭 ‘술’ 로서만이 아닌 커피와 같은 대화에 필요한 음료,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 라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커피와 몇 가지 음료, 그리고 디저트 판매에 국한 되어 있던 카페들도 조금 더 폭넓은 소비자들을 맞이 하기 위해 맥주를 판매 하고 있다. 

커피 냄새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간단한 안주까지 판매하고 있으니 이젠 맥주를 마시기 위해 꼭 술집을 찾지 않아도 되겠다.

커피브랜드 폴 바셋에서도 삿포로맥주의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커피와 맥주의 콜라보레이션은 장인과 장인의 만남으로 원두의 선정부터 로스팅, 추출까지의 모든 과정에 심혈을 기울여 최고의 커피를 제공하는 폴 바셋과 140년 장인정신으로 제대로 만든 삿포로의 생맥주를 폴 바셋 매장에서 함께 선보인다.

삿포로맥주 수입업체 엠즈베버리지의 관계자는 “삿포로맥주는 트렌디한 음료로서 좋은 사람들과 편안하게 마실 수 있도록 장소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꼭 식당이나 주점이 아닌 카페나 문화공간에서도 삿포로맥주를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카페 폴 바셋에서 만나는 삿포로맥주는 1잔에 6,000원이며, 맥주와 어울리는 요리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커피와 맥주를 함께 즐기는 트렌디한 힐링 문화는 광화문, 청담, 여의도, 한남, 강남삼성타운, 신문로, 코리아나호텔, 천안 아라리오갤러리 등 8개의 폴 바셋 지점에서 진행된다.


▲ 삿포로맥주 제공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