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지난2015년 한해 동안 전국 8개 지역, 135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연간 약 3,630톤에 달하는 농산물을 구매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90억원 규모다. 딸기, 토마토, 건고추, 양파 등 4개 품목을 주로 취급했으며, 해당 농산물의 주요 산지를 선정해 계약재배를 실시했다.
올해는 농가와의 상생에 더욱 드라이브를 건다는 계획이다. 올해 CJ프레시웨이와 손잡은 농가는 786개 농가로 전년대비 약 58% 이상 늘어났으며, 취급하는 품목도 쌀을 비롯해 양파, 감자, 무. 배추 등 8개 품목으로 확대 됐다.
올해는 농가와의 상생에 더욱 드라이브를 건다는 계획이다. 올해 CJ프레시웨이와 손잡은 농가는 786개 농가로 전년대비 약 58% 이상 늘어났으며, 취급하는 품목도 쌀을 비롯해 양파, 감자, 무. 배추 등 8개 품목으로 확대 됐다.
자연스럽게 취급하는 물량도 늘어 전년대비 약 25% 증가한 9,145톤에 달하는 농산물을 수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파의 경우 경남 거창과 전북 여산 지역 40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연간 1,900여톤을 소화할 계획이며, 익산 지역 240여 농가에서 2,275톤에 달하는 쌀을 계약 재배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지계약 재배를 통해 확보된 농산물은 CJ프레시웨이 전국 유통망을 통해 시장에 공급되며, CJ제일제당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거나 국내 유명 외식기업인 VIPS나 계절밥상, 대형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등의 식재료로 사용된다.
특히 양파의 경우 경남 거창과 전북 여산 지역 40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연간 1,900여톤을 소화할 계획이며, 익산 지역 240여 농가에서 2,275톤에 달하는 쌀을 계약 재배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지계약 재배를 통해 확보된 농산물은 CJ프레시웨이 전국 유통망을 통해 시장에 공급되며, CJ제일제당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거나 국내 유명 외식기업인 VIPS나 계절밥상, 대형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등의 식재료로 사용된다.
강신호 CJ프레시웨이 대표는 “농가와의 상생프로그램 운영은 CJ프레시웨이 뿐만 아니라 CJ그룹의 CSV활동 철학이다. 농가가 흘린 땀에 대해 보람을 느끼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안심하고 구매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모든 각 주체들이 최대한의 편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CJ방식의 CSV활동인 만큼, 매년 더 많은 농가와 산지계약재배를 늘려 갈 것이며, 국산 농산물의 해외 수출에도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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