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폰아레나는 갤럭시 노트6의 CPU-Z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눈에 띄는 점은 전작보다 50% 증가한 6GB 램이다. 이는 갤럭시노트6가 스마트폰과 노트북PC의 결합형 제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이외에도 5.8인치의 화면과 강화된 3700mAh 배터리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6의 모델명은 'SM-N930'이다. 디스플레이는 일반 HD보다 4배 높은 QHD(2560X1440) 초고화질 해상도 스크린이 탑재되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갤럭시S7 시리즈와 같은 '엑시노스 8890'이 장착된다. 내장 메모리는 32GB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 폰아레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에서 최초로 갤럭시S7 시리즈에 적용된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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