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새우버거는 1979년 출시 이후 현재 누적 판매량 6억개 판매 기록, 불고기버거와 함께 롯데리아 대표 장수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롯데리아는 새우버거 6억개 판매량 돌파를 기념해 기존 새우버거에 새우패티와 슬라이스치즈를 추가와 함께 타타르소스의 투입량도 늘린 메가새우버거를 단품 4천5백원, 세트 6천원에 판매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착한점심 메뉴로 5천2백원에 판매한다.
단, 착한점심 메뉴로 운영하는 새우버거세트 대신, 메가새우버거가 운영되며, 매장 방문 고객 대상에 한해 판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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