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은 오는 20일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 참가자의 거리 행진 관계로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5시까지 상무로 등 1개차로에 대해 교통을 통제한다고 19일 밝혔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집회 후 광주시청까지 거리행진에 나설 예정이다. 경찰은 집회장소와 행진구간에 교통관리 부대와 교통경찰관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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