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맥주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는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리는 맥주 ‘칭따오’의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을 론칭하고 오늘 티저 광고를 온에어했다.
이번 칭따오의 신규 광고 콘셉트는 ‘우주맥주 칭따오’다. 영어의 권유형 표현인 ‘Would you’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칭따오를 즐기는 순간 새로운 세상, 새로운 우주가 펼쳐진다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칭따오 만의 친근한 이미지를 영상에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영화 ‘마션’을 떠올리게 하는 정상훈의 우주복을 입은 모습은 칭따오 광고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칭따오 신규 광고 캠페인은 오늘 티저 광고를 시작으로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 온라인을 통해 순차적으로 본편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새롭게 론칭한 TV 광고 캠페인은 칭따오의 친근함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지난 광고 보다 한 층 더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심사숙고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며, “모든 음식에 잘 어울리는 칭따오의 맛과 풍미를 B급 유머 코드에 담아 재미있게 표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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