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탕웨이와 결혼한 김태용 감독이 부럽지 않다. '슈가맨'에 출연한 테이크의 멤버 이승현이 중국 10대 미녀 중 한 명인 치웨이와 결혼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테이크가 등장해 '나비무덤'을 불렀다.





이날 이승현은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SNS 팔로워가 3백만 정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국 10대 미녀인 치웨이와 결혼했다. 드라마에서 만나 친구로 지내다 결혼했다. 아이도 낳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희열은 "아내의 SNS 팔로워는 몇 명이냐"고 물었고, 이승현은 "3200만명 정도 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승현은 아내와 찍은 화보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치웨이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승현은 불의의 사고로 하늘나라로 간 고(故) 죠앤이 자신의 동생이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