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인부 박 모(49)씨와 정 모(28)씨가 건물 잔해에 매몰됐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박씨와 정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공사 현장 담당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며 또 다른 매몰자가 있는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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