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합작법인으로 설립한 '맘스터치타이완'의 첫 직영점이다.
국내 매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맘스터치타이완은 실제 거의 모든 메뉴가 한국과 동일하다. 다만 대만인 입맛에 조금 더 맞게 개량한 것이 전부라는 게 맘스터치 측의 설명이다.
한편, 맘스터치는 타이완 1호점에 이어 6월에는 베트남 현지법인을 통해 호치민시에 1호점을 오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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