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포즈를 선보였다.
프랑스 럭셔리 가방 브랜드 롱샴(LONGCHAMP)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LOOK) 5월호에 실린 김성령 화보를 26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성령은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냈으며, 또 다른 컷에선 보이시한 시크함을 선보이는 반전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롱샴 관계자는 "각 화보 컷마다 롱샴의 2016 S/S 컬렉션을 의류부터 가방 신발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마치 롱샴의 컬렉션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며 "김성령은 요즘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촬영 내내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연출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김성령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 2'에서 강력1팀 팀장 고윤정을 역을 맡아 매 회 세련된 여형사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제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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