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과 최지우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조인성과 최지우는 지난 4월 26일 오전 11시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진행된 '2016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조인성과 최지우를 보기 위해 수십 명의 국세청 직원들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몰려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임환수 국세청장은 조인성과 최지우에게 직접 위촉패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후 국세청 직원들은 두 사람을 위해 직접 축하공연을 선사하기도 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최지우와 조인성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류스타로서 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뛰어난 연기력을 겸비한 인기배우"라며 "국세청은 개청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해 꾸준한 활동과 함께 성실하게 납세한 두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말했다.





향후 조인성과 최지우는 국세청 홍보대사로서 세정홍보 포스터 모델 등 성실한 납세 문화의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조인성과 최지우는 앞서 '제50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 납세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 20일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