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과 목포시 관계자는 현장으로 출동해 안전펜스를 치는 등 안전 조치를 실시한 뒤 보수공사를 마쳤다.
목포시 관계자는 "하수관 노후로 인해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보수공사를 27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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