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인생 송해와 함께 孝 콘서트'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이날 90세 생일을 맞은 방송인 송해가 인사말에 앞서 가수 이애란과 함께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 콘서트는 다음달 22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 2회에 걸쳐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