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따복 닭갈비&막국수'는 조금씩 소복 소복 가득히의 의미를 담고 있는 순우리말로 예부터 일상적으로 사용해 왔던 말이다.
아이템 또한 익숙하다. '닭갈비와 막국수'다. 익숙한 그림을 그렸다면 큰 오산이 될 수 있다. 이 곳의 닭갈비는 무언가 다르다. 아니 어쩌면 닭갈비의 본연의 맛 그 것일지 모른다.
따복따복 닭갈비&막국수를 새롭게 선보인 (주)푸디세이는 지난 1987년부터 닭고기를 이용한 외식한길을 걸어온 외식중견기업으로 30여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베어있는 역량있는 기업이다.
▲ 따복따복 닭갈비&막국수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좋은 재료가 좋은 맛을 낸다는 이치를 지키기 위해 신선한 식재료의 사용은 물론, 원육에도 숙성노하우가 있어 부드럽고 깊은 맛을 낸다.
소스는 어떠한가. 몬가 다른 닭갈비맛이지만 그것을 느끼기 전에 ‘이것이 닭갈비 본연의 맛인가?’라를 의심케 할 정도로 깊은 맛과 감칠맛을 자랑하고 있다. 실제로 100% 국내산 신선육과 그날 그날 구매한 신선한 야채로 밑찬을 준비한다.
인테리어 또한 차분하다. 전통의 소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해 정통성이 있어 보이지만 고리타분하지 않고 신선하다. 음식에 맛에 중점을 두다 보니 인테리어또한 화려하지 않고 소박하게 메뉴에 집중하고 있는 분위기다.
타 닭갈비 브랜드와의 차별성 또한 남다르다. 이곳의 불판은 특허받은 ‘참숯내장불판’이다. 철판과 철판사이에 참숯이 내장되어 있어 기존 닭갈비 철판이 중앙집중형 열전도 방식이었다면 따복따복 닭갈비&막국수의 불판은 불판 전체에 열이 고르게 퍼져 음식이 고루고루 익는 효과가 있다. 육즙은 살아 있고 식감은 더욱 우수하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또 다른 특징으로 ‘샐러드바’이다. 밑찬을 포함한 다양한 곁찬이 포함되어 있어, 여성고객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여 가족단위 고객의 방문이 눈에 띄게 높다. 저렴한 가격에 샐러드바에서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으니 더욱 매장을 찾는 차별성은 뚜렷해진다.
전통의 메뉴를 정통성있게 살려낸 닭갈비, 그리고 현 트랜드에 맞게끔 전개된 인테리어의 차분함, 메뉴 하나에 집중한 전문가 정신등이 닭갈비의 참맛을 살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