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닮은 듯 다른 느낌의 시밀러룩을 선보였다. 유리와 비비안은 같은 디자인이지만 다른 컬러의 래시가드를 착용해 각각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비비안은 핑크컬러 래시가드로 러블리한 느낌을, 유리는 구릿빛 피부와 대조되는 민트컬러 래시가드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미지제공=배럴(BARREL)>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