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날, 맑은 하늘이 예상된다.
1일은 전국적으로 쾌청하고 기온도 크게 올라 낮 동안은 다소 더울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이 26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높아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고 대구는 29도까지 오르면서 올해 들어 가장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수도권은 구름이 많지만 높은 구름이고 이외 지역은 맑다. 오늘 낮 수도권의 구름도 더 걷히겠고,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예상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8도 ▲광주 26도 ▲대구 28 ▲강릉 26도 ▲부산 22도로 어제보다 2도~5도가량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도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중북부 지방은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주의 수준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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