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뭉친 젝스키스의 영향력 탓일까. MBC <무한도전-토토가 시즌2>의 시청률이 2.1%포인트 올랐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영된 <무한도전>은 16.4%(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젝스키스(은지원 고지용 강성훈 장수원 김재덕 이재진)가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여는 모습을 담았다. 이들은 '컴백'을 시작으로 '폼생폼사', '기억해줄래', '커플' 등을 불렀다.
방송이 끝날 즈음 토토가 시즌2 진행을 맡은 유재석과 하하가 '토토가3'를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7.1%,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5.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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