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옥시 제조사의 기자회견은 지난 2011년 사건 발생 이후 처음으로, 옥시 측은 2013년 당시 대표가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번 사건에 대한 사과의 뜻으로 50억원의 피해자 지원기금을 조성하기로 결정, 검찰 수사가 시작된 지난달 말에는 지원 기금을 추가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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