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조선이공대 최영일 총장, 민완기 교무입학처장, 김진사 산학협력단장, 김운곤 기획처장, 홍기선 총무처장, 김필중 메카트로닉스과 교수와 한중심원압입 통공전 대표이사, 통명초 이사, 김영국 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조선이공대와 한중심원압입은 교수 및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위탁교육, 협동강의를 열어 상호발전적인 산학협력모델 등을 구축한다. 또 전문기술인력 양성과 확보를 위해 기술정보의 교환 등 협력이 가능한 모든 사항은 상호협의해 결정하게 된다.
이번 협약체결로 조선이공대와 한중심원압입은 교수 및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위탁교육, 협동강의를 열어 상호발전적인 산학협력모델 등을 구축한다. 또 전문기술인력 양성과 확보를 위해 기술정보의 교환 등 협력이 가능한 모든 사항은 상호협의해 결정하게 된다.
아울러 신기술등록, 특허출원, 기술개발지도 등에 따른 관련 장비도 공동활용하고 공장 설립 및 장비 이전, 생산라인 설비 자문도 이뤄질 계획이다.
최영일 총장은 "중국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한중심원압입와 산학협약 체결을 통해 전문기술 우수인재 양성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우리대학과 학술교류 등은 물론 한중간의 친선 도모에도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한중심원압입는 물 푸시 케이블기술을 활용해 비개착 지향성 압입 공법으로 전선케이블, 상하수도, 가스배관공사를 주로 시공하는 국내에 진출한 중국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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