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이 자회사인 삼성 사우디아라비아가 우리은행, SMBC은행에 진 511억6950만원의 채무에 대해 557억179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채무보증 약정의 만기 연장에 따른 것이며 채무보증 기간은 2017년 5월16일까지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오는 9일 올해 1분기 결산실적을 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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