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동에서 양측은 '협치를 통해 생산적인 국회를 만들자'는 선에서 원칙적 공감대를 이룰 것으로 보이나 본격 원 구성 협상을 앞두고 있는 만큼 현안에 대한 얘기가 오갈 가능성이 높다. 이어 9일에는 더민주당 우상호, 국민의당 박지원 신임 원내대표 간 회동이 예정됐다.
3당 원내대표의 첫 만남은 새누리당과 더민주 수석 원내 부대표 등 원내 지도부가 결정된 뒤인 다음주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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