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가습기살균제 대책특별위원회 1차 회의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의한 가운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인 13세 임성준군이 산소통을 의지한 채 휠체어를 타고 입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