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서현진과 에릭이 '도움닫기 포옹' 2탄을 선보였다.





지난 5월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5회에서는 직장 동료들과 회식을 하는 오해영(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해영은 술 자리에서도 예쁜 오혜영(전혜빈 분)과 비교를 당하자 기분이 상했고, 직장 동료들은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에게만 술을 한 잔 더 하자고 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이때 오해영은 반대편에 서 있던 박도경(에릭 분)을 발견했고, "저 먼저 갈게요. 누가 데리러 와서. 자기야"라고 말하며 박도경을 향해 뛰어갔다.





이어 오해영은 박도경에게 도움닫기 포옹을 한 채 복화술을 하듯 "돌아요. 얼른 제발"이라고 말하며 웃었고, "내 어깨에 손 올려요. 한 번만"이라고 부탁했다. 박도경은 오해영의 부탁을 모두 들어줬고, "웃어요"라는 오해영의 부탁에 밝게 웃으며 그녀와 연인 사이인 척 파트너가 돼 줬다.












이 장면에서 서현진은 얇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수트로 세련된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이 제품은 브룩스브라더스가 전개하는 '레드플리스'로 알려졌으며, 100% 코튼 소재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재킷, 팬츠 각각 별도로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 수트는 시원해 보이는 블루톤 패턴으로 마린룩 연출이 가능하며, 2030 직장인 여성들에게 오피스룩으로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한편, 동명이인의 예쁜 오해영 때문에 인생이 꼬인 그냥 오해영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tvN '또 오해영',  브룩스브라더스 '레드플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