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랑스 유학파의 금수저 이미지를 갖고 있던 황재근이 공개한 '펜트하우스'는 7평짜리 원룸이었으며, 이렇게 패션디자이너의 화려함 뒤에 가려진 현실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23회의 시청자층은 여성40대가 1.9%로 가장 높았고, 여성20대 1.4%, 여성50대 1.3%의 순이었다.
한편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는 유명인의 집을 방문해 집을 직접 고쳐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스튜디오에 연예인의 방, 부엌 등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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