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의 날 행사는 발명진흥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이 있는 기관과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매년 열리며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다.
임동원 대표는 물 전기분해 업계에서 15여 년간 종사하면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연구로 관련 분야 기술 특허 10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임동원 대표는 “이번 표창을 계기로 기업 부설 연구소의 연구원이나 대표만이 아닌 전 직원이 회사의 기술을 습득하고 이해하여 전 직원이 발명가가 되는 기업문화를 만들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제공=라이프코어인스트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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