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나이키 우먼스 하프마라톤’은 여성 하프마라톤으로, 서울 광장에서 출발해 올림픽공원에 도착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비오템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한 #LIVEMORE 라이프스타일을 전하고자 스타트라인부터 피니쉬라인까지 여러 컨셉의 스테이션을 진행하여 브랜드 대표 제품 체험 기회와 경품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프마라톤이 시작되는 서울 광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장시간 햇빛에 노출돼도 자외선을 강력하게 차단할 수 있도록 얼굴 피부를 위한 ‘UV 수프림’과 바디 피부를 위한 ‘레쏠레이 비타민 썬밀크’ 등 비오템의 대표 자외선 차단제 제품 체험 기회가 제공됐다.
그리고 하프마라톤의 최종 지점인 올림픽공원에서는 ‘수분 글로우 셀프 스테이션’이 운영됐다. 경기를 마친 참가자들이 햇빛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 시키고 촉촉하게 빛나는 수분광 피부로 가꿀 수 있도록 ‘아쿠아수르스 에센스 미스트’,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 ‘수분 플럼핑 쿠션’을 단계별로 사용하는 ‘수분 글로우 서비스’를 진행하고, 지친 바디 피부까지 케어하고 기분까지 산뜻하게 리프레시하는 ‘오 비타미네’ 바디 미스트와 바디 로션을 자유롭게 사용해볼 수 있도록 제공했다.
비오템 담당자는 “비오템이 추구하는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삶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인 ‘#LIVEMORE’가 마라톤에 참여하는 많은 여성분들과 부합하기 때문에 이번 나이키 우먼스 하프마라톤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비오템이 추구하는 ‘헤도니스트’의 삶처럼 여성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추구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지제공=비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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