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BC 리얼스토리 눈 <조영남 대작스캔들 관행인가 예술인가>편에서는 화투를 소재로 한 작품을 그리며 미술계에서도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조영남의 대작 논란을 다루었다.
이에 따르면 2009년부터 화가 송화백이 조영남의 그림을 대신 그려주면 조영남은 그림에 서명만 했고, 이에 대해 현재 검찰수사가 진행 중이다.
한편 MBC 리얼스토리 눈 <조영남 대작스캔들 관행인가 예술인가>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수도권 기준으로 여자 60대 이상이 10.5%, 여자 50대가 6.3%, 여자 40대 4.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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